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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눈질이면 더 무섭죠...
by 4196aect at 02/20 -_-);; 포스터의 여자가.. by CallOfDead at 02/12 전에 S.C 에서 올려주셧던.. by CallOfDead at 02/12 있어요^-^/ 공포영화.. by Cannize at 02/12 |
몇몇 잔혹영화가 우리나라에 비디오나온걸 볼수있을 것이다..
하지만 웬만하면 보지말기를 바란다.. 엄청나게 가위질이 되어있기 떄문이다..-_-+ 영등위 XX놈들.. 잔인한다고 마구마구 짜르고.... 미친놈들... (그런데 이건 왠지 잡담이 아닌것 같은데...;;;;)
내가 드디어 일을 저질렀군;;;;; 앞으로 이 이글루를 잘 운영할수
있을까 모르겠네...(시끄러워...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는 주제에...) 그런데 방문객이 하나도 없어...ㅡ_ㅡ;;;
원래제목:E tu vivrai nel terrore - L'aldilà
북미판제목:The Beyond ------------------------------------------- 본인은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루치오 풀치의 작품중 가장 최고라고 생각한다. 루치오 풀치 작품이 절대 빠지지 않는 안구 돌출 눈깔 박살(....)과 염산을 얼굴에 부어 녹여버리기, 거미가 사람의 얼굴을 물어 뜯어 잡아 먹는 장면과 자신의 애완견에게 목와 귀를 물어 뜯겨 죽는 여자 장님과 어린 소녀가 눈 뒤집힌 좀비가 됐다가 남자 주인공의 총알 세례를 받고 단 일격에 얼굴 반쪽이 터져 버린것 등등 역시 루치오 풀치의 영화 답게 상당한 잔인함을 자랑한다. 그리고 루치오 풀치의 작품으로서는 드물게 스토리가 탄탄하고 또 강렬한 음악이 조화를 이루었으며, 절망적인 엔딩 역시 크게 한묷 했다. 풀치 감독의 작품 중 그래도 스토리가 제대로 된 작품을 보고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치 감독의 더 잔인한 영화를 보고 싶다면 시티 오브 리빙 데드를 보는 게 나을 거다(오장육부 토하기가 압박!) ![]()
마리오 바바, 다리오 아르젠토와 더불어 이태리 호러영화의 거장인
루치오 풀치 감독의 작품중 하나이다. 북미판제목은 The house by the cemetery이고 원래제목은 Quella Villa Accanto Al Cimitero이다. 그리고 루치오 풀치의 영화는 비욘드를 제외하면 다른작품들은 잔인하기만 하고 스토리 텔링이 좀 엉망이다. 이 영화도 그런작품중 하나이다. 잔혹한 고어장면 외에는 내용도 그저그런 편이라 상당히 지루하다. 하지만 헐리웃과는 차별되는 이태리호러물이라 호러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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